나는 울었다
2011. 10. 24. 22:38ㆍ나의 이야기/한국이야기
오늘 나는 지갑보고 한번 울고
카드에 남아있는 돈 보고 두번 울고
곧 받게 될 조교비와 출장경비 그리고 빚진 돈을 계산해보고 또 한번 울었다.
카드에 남아있는 돈 보고 두번 울고
곧 받게 될 조교비와 출장경비 그리고 빚진 돈을 계산해보고 또 한번 울었다.
이 죽을 놈의 세상... 이 썩어 빠진 세상... 이 빌어 먹을 놈의 세상...
11월 달은 한솥만 시켜 먹어야 겠다.
'나의 이야기 > 한국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BBBKOREA 뱃지 받았습니다. (0) | 2012.07.09 |
---|---|
library.nu가 다운되였습니다. (0) | 2012.02.28 |
생각 (0) | 2011.10.05 |
대학교 등록금에 관하여 (0) | 2011.06.21 |
성북역 오징어 나라 (0) | 2011.05.25 |